Logger Script

기존에도 전자칠판 및 ZOOM 과 같은 회의 또는 원격화상회의를 지원하는 기기와 tool 들은 존재하여 

왔었다. 하지만 4G 에 비해 20배나 빠른 5G 통신기술이 현실화 되기전까지는, 끊김 없는 원할한 화상회의를 

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이 많은 상태였으며, 하드웨어의 한 축인 전자칠판 역시, 성숙되지 않은

Screen touch 기술의 한계로, 오늘날과 같은 유려한 판서감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었다.


하지만, 예기치 않은 COVID-19 출현과 5G 통신은 이 두개의 기술은 하나로 급속히 통합되면서, 우리는 

전례 없는 근무환경변화에 접하고 있다. 기존 Presentation 위주에서, Collaboration 이 중심이 되면서,

회의실은 가볍고 작고, 신속한 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. 이러한 흐름에 어떻게 

적응할 것인가?  여기에 대한 해답을 화상회의 전문기업 eMaxvision 이 제시합니다.


We’re ready to work for you!

  • Contactless
  • Remote Conference
  • Work home
  • Collaboration
  • Integrated Work-flow

Global IFP Market

국내에서 “전자칠판”으로 불리고 있는 대형 터치디스플레이의 공식명칭은  IFP (Interactive Flat Panel)이다. IFP 는, 55/65/75/86/98 인치의 대형 Display panel 에 Touch frame을 장착하여, finger, pen 으로 Screen 위에 touch (판서)가 가능하도록 한 기기를 말한다.

기존의 Beam projector 는 95% 이상 IFP, Large screen display 로 대체가 되었으며, 75인치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.


IFP 는 Video conference (원격화상회의) 의 핵심기기 로서, Global market 규모는, 연간 약 300~400만대가 생산 (약 12조원) 되고 있으며, 사용되는 환경에 따라, 교육용과 기업용으로 나누어 진다.


오른쪽  Chart 에서 보듯이, 한정된 교실수로 인해, 점차적으로 교육시장은 포화가 될 것이나, 기업체시장은 코로나 이후 급속한 시장확대가 예상된다. 현재 전세계의 회의실 수는 약 4,000만개로 추정되며, 전자칠판 시장은 협업툴 (ZOOM, MS Teams 같은) 과 함께 빠른 속도로 전파될 것으로 

보여진다.

Note) 전자칠판은 98인치 보다 더 큰 110인치 IFP ( 2.2m x 1.2m )도 출시되고 있으나, 발표자가 쓰기에 

         화면이 너무 넓어 실용적 측면에서 그리 권장하지 않는다. 또한 98인치는 일반 사무실 문을 통해 들어갈 

        수 없는 크기라서, 고층 사다리차를 통해 사무실 외벽 창문을 개방하여 들어가야 한다. 제품 선정 시에 \

        이러한 점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.

이미 수년 전부터 전세계는 기존의 전달방식 수업에서 탈피하여, 학생과 선생님의 

양방향 수업 (Interactive)을 토대로 하는 Smart School 사업이 진행되어 왔으며,

특히 중국은 교실 내 전자칠판 침투율이 90% 이상 도달했으며, 한국은 약 18% 

정도 Smart class 화가 진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.

Educational IFP

Corporate IFP

IFP (전자칠판)를 제조하는 회사는 전세계적으로 30개 

사가 넘으나, MAXHUB(36%), HiteVision (16%), 

Hisense(10%), Viewsonic (1.8%), Samsung (0.7%)

순으로 MAXHUB 가 압도적인 Global No.1 

으로서, IFP 시장을 선도 하고 있습니다.

협업 툴 전세계 시장규모

우리나라에서는, ZOOM 이 절대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나, 

유럽 및 미국 등에서는 Skype, MS Teams 가 현저한 우세를 점하고 있다. 특히 ZOOM 은 100명이하의 중소 기업체에서 많이 사용되고 있다는 점은 특이할 만하다.


참고로 한국에서 매우 친숙한 Skype 는 2011년도에 Microsoft 에 인수되었으며, 전세계 협업 툴 시장규모는 
약 46조원(2022)으로 

추정되며, 수년내 100조원을 능가할 것으로 보여, 이미 상당수 IT 

공룡들이 이 시장에 들어와 있으며, 경쟁은 점점 가속화할 것으로 

예상된다.

국내 협업 툴 시장